에드먼턴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2 (수)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 고속도로 63호선 보수 직접 나서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이 고속도로 63호선의 도로 보수에 대한 주 정부와 시의 지연에 불만을 품고 직접 보수 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 63호선의 열악한 도로 상태에 지친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보수에 착수했습니다.
• 이는 앨버타 주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더딘 보수 작업에 대한 주민들의 좌절감을 반영하는 행동입니다.
• 이번 주민들의 자발적인 보수 활동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높이고, 도로 인프라 개선에 대한 시급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주 정부 및 지방 자치 단체의 더딘 대응

수년 동안 고속도로 63호선은 심각한 도로 파손으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이 도로는 포트 맥머레이와 에드먼턴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도로 상태 악화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앨버타 주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도로 보수 작업은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행동

이에 답답함을 느낀 일부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판단하에 자발적으로 도로 보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직접 자재를 구입하고, 구덩이를 메우는 등 기본적인 보수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도로 인프라 개선 요구

주민들의 이러한 행동은 고속도로 63호선 도로 인프라 개선의 시급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정부의 실질적인 조치를 촉구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로망 구축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53 / 1 페이지

에드먼턴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