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루스 그로브 야구장, 4년 공사 지연 끝에도 개장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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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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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스프루스 그로브의 신축 야구장이 예상 개장 시점을 훌쩍 넘긴 지 4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26년 스프루스 그로브의 야구팀 '칵투스 랫츠'의 홈 경기 개막일이 지났지만, 관중석은 비어있고 경기장에는 선수도 없습니다.
• 이 야구장은 원래 4년 전에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계속되는 공사 지연으로 인해 현재까지도 완공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 지역 주민들과 야구 팬들은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야구장 개장이 계속 미뤄지자 불편함과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스프루스 그로브의 새 야구장이 4년의 건설 지연 끝에도 아직 개장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칵투스 랫츠'의 홈 개막전 날짜가 지났지만, 경기장은 텅 비어있고 선수들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속되는 공사 지연 문제원래 4년 전에 문을 열기로 계획되었던 이 야구장은 예상치 못한 공사 지연으로 인해 계속해서 개장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연 사유와 새로운 개장 시점에 대한 명확한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지역 사회의 기다림이러한 상황은 야구 팬들과 지역 사회에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야구장 개장이 언제쯤 이루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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