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주택 보험료 6년간 45% 급등… 이상 기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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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주택 보험료가 지난 6년간 45%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로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한 보험 청구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 캐나다 통계청은 최근 발표한 자료를 통해 주택 보험료가 6년간 45% 상승했음을 밝혔습니다.
• 보험료 인상의 주요 원인으로는 극심한 기상 현상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액 증가가 지목되었습니다.
• 차량 보험료 역시 이상 기후 관련 청구 증가로 23.9% 상승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의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지난 6년 동안 주택 보험료로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상승률은 주로 앨버타와 같은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극심한 기상 현상, 즉 폭풍, 홍수, 산불 등으로 인해 보험 회사의 지급액이 급증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상 기후, 보험료 상승의 주범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현상이 잦아지면서 주택 및 차량 보험업계는 막대한 손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보험 회사들은 이러한 위험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인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특히 앨버타 지역은 이러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보험료 인상폭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량 보험료도 예외 없어주택 보험료뿐만 아니라 차량 보험료 역시 이상 기후와 관련된 청구가 늘어나면서 23.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전반에 걸쳐 기후 변화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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