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류 가격 인상 철회… 칼거리 시장과 주총리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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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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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정부가 술집과 식당에서 판매되는 맥주 캔 및 병의 최저 판매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 이는 술집과 식당에서 판매되는 맥주 캔과 병의 최저 가격을 2.75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하려던 앨버타 주 정부의 기존 결정이 취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이번 가격 인상 철회 결정은 칼거리 시장과 앨버타 주총리 간의 설전이 벌어진 이후에 내려졌습니다.
• 정확한 가격 인상 철회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와 같은 정치권의 공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당초 술집과 식당에서 판매되는 맥주 캔 및 병의 최저 가격을 2.75달러에서 4달러로 올릴 계획이었습니다. 이는 소규모 양조장과 업계에 대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설명되기도 했습니다.
칼거리 시장과 주총리의 '설전'그러나 칼거리의 소이 킴 시장이 이 가격 인상 계획에 반대하며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대해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시장의 발언이 '정치적'이라고 일축하며 맞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인사 간의 언쟁이 벌어졌습니다.
결정 철회의 영향결국 앨버타 주 정부는 이 가격 인상 계획을 공식적으로 철회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인해 맥주 가격 인상이 예상되었던 술집과 식당 업계 및 소비자들에게는 일단 안도감이 조성되었습니다. 다만, 이번 가격 인상 철회가 업계에 미칠 구체적인 영향은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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