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인근 토필드, 폭우로 침수… "이만큼 물이 찬 적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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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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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남동쪽에 위치한 토필드 마을이 이틀간의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도로와 농경지, 주차장 등 저지대가 호수처럼 변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이틀간의 폭우로 에드먼턴 인근 토필드 마을이 침수되었습니다.
• 도로, 농경지, 주차장 등 저지대 지역이 물에 잠겼습니다.
• 주민들은 이례적인 폭우와 침수 상황에 당혹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앨버타주 토필드에서 이틀에 걸쳐 쏟아진 엄청난 양의 비로 인해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토필드 지역에는 육상 침수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마을 내 도로, 농경지, 주차장 등 낮은 지대가 마치 호수처럼 변했습니다.
주민들의 충격적인 경험현지 주민들은 이렇게 많은 양의 물이 마을을 덮친 것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침수로 인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이만큼 물이 찬 적은 처음입니다."
- 현지 주민 -
계속되는 피해 조사
현재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침수 지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폭우 가능성에 대비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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