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생후 9주 신생아 폭행 혐의, 용의자 소년 수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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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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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캘거리에서 생후 9주 된 아기를 폭행한 혐의로 한 소년이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습니다. 캘거리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5일 월요일, 앨버타 주 캘거리의 컨트리 빌리지 게이트 북동부 0에서 100번지 구간 인도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에서 5시 사이에 생후 불과 9주 된 아기가 폭행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캘거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피해 아기의 안전과 용의자 검거를 위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캘거리 경찰, 용의자 소년 공개 수배캘거리 경찰은 생후 9주 된 아기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소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이 소년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캘거리 경찰은 해당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용의자를 조속히 검거하여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동 관련 범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협조 당부캘거리 경찰은 이번 사건 해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용의자 소년에 대한 어떠한 정보라도 알고 있는 시민들은 즉시 캘거리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모든 제보를 신중하게 다룰 것이며,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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