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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장, 앨버타 분리 반대 캠페인 의사 밝혀…주 규정에 가로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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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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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장이 앨버타주의 캐나다 분리 움직임에 반대하는 시 차원의 캠페인을 펼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주의 규정으로 인해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캘거리 시장은 앨버타주의 연방 탈퇴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하지만 캘거리 시의회는 주의 법규 때문에 이러한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진행할 수 없습니다.
• 시장과 시의회는 앨버타주의 분리 반대 캠페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분리 반대 의사 표명

캘거리 시장은 앨버타주가 캐나다 연방에서 분리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이를 반대하는 캠페인을 시 차원에서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캘거리 시가 이러한 중요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의 규정의 한계

그러나 캘거리 시장의 이러한 바람은 앨버타주 정부가 제정한 규정으로 인해 현실화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 정부는 주의 법률 및 규정에 따라 정치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데 제약을 받고 있어, 공식적인 반대 캠페인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 방안 모색

캘거리 시의회는 이러한 규제의 한계 속에서도 앨버타주의 분리 움직임에 대한 반대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시 차원의 공식 캠페인은 어렵지만, 다른 형태를 통해 시민들의 우려를 표명하고 주의 움직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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