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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째 이어지는 캘거리 스탬피드 열정: 린 엣지 부자, 100년의 시차를 두고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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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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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에서 25년간 말 자르기 대회에 참가해 온 앨버타 코크란 출신 린 엣지 씨가 아들과 함께 3대째 스탬피드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린 엣지 씨는 25년 동안 캘거리 스탬피드 말 자르기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온 베테랑입니다.
• 그의 아들 또한 대회에 참가하며 3대째 스탬피드 유산을 잇고 있습니다.
• 린 엣지 씨는 100년의 시차를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무대에서 경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25년간 이어온 스탬피드 도전

앨버타 코크란에서 소를 사육하는 린 엣지 씨는 지난 25년간 캘거리 스탬피드의 말 자르기 대회에서 열정을 불태워 왔습니다. 그는 매년 스탬피드를 기다리며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대 간의 연결, 스탬피드 유산

올해 린 엣지 씨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의 아들 역시 대회에 참가하며 3대째 이어지는 가족의 스탬피드 유산을 굳건히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의 간격을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무대에서 경쟁하는 것은 매우 드문 경험입니다.

스탬피드의 의미

린 엣지 씨는 스탬피드가 단순한 대회를 넘어 가족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축제이자, 다음 세대에게 도전 정신과 전통을 물려주는 중요한 행사임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아들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스탬피드의 가치를 배우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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