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북부 아파트 화재로 조부모 2명 사망… "최고의 친구였는데"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에드먼턴 북부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60년 넘게 함께 해온 조부모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메이저 싱 반달과 수린더지트 카우 반달 부부가 에드먼턴 북부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 두 사람은 60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온 부부로, 안타까운 사고로 마지막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지난 60년 이상 서로의 곁을 지켜온 메이저 싱 반달 씨와 수린더지트 카우 반달 씨는 이번 화재로 인해 안타깝게도 생을 마감했습니다. 이들은 수십 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온 부부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조사 진행 중관계 당국은 현재 화재가 발생한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