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밴프 눈사태 참사 당일 위험 등급 '보통'… 공원 안전 담당자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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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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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밴프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눈사태 참사 당일, 눈사태 위험 등급이 '보통' 수준이었으며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았다는 캐나다 공원 당국 관계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 캐나다 공원 관리국의 방문객 안전 담당자는 2021년 밴프 눈사태 참사 발생 당일 눈사태 위험 등급을 '보통'으로 평가했으며, 이를 변경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날 재판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당시 눈사태 위험 등급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었으나, 결국 3명의 사망자를 포함한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진행 중인 심리에서 당국은 당시의 의사결정 과정과 위험 평가의 적절성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1년 밴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 공원 관리국의 방문객 안전 담당자가 사고 당일 눈사태 위험 등급이 '보통'으로 평가되었으며, 이 등급을 변경할 필요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심리 과정과 쟁점이 증언은 현재 진행 중인 심리의 일부로, 당시 눈사태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통' 위험 등급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치명적인 사고에 대한 책임 소재와 안전 관리 시스템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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