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10대 소녀, 앨버타 RCMP 사령부 임시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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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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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어린 소녀가 암 투병 중에도 경찰관의 꿈을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앨버타 RCMP는 Kids with Cancer Society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어린이 암 협회(Kids with Cancer Societ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앨버타의 두 어린 소녀가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RCMP)의 일일 지휘관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스프루스 그로브에 거주하는 10세 마야 퍼거슨 양과 에드먼턴에 사는 11세 헤일리 네델작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 프로그램은 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RCMP 현장 체험마야와 헤일리 양은 RCMP 지휘부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경찰관의 역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경찰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경찰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 소녀들은 경찰관들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꿈을 향한 희망이번 경험은 소녀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린이 암 협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먼턴 지역 사회는 이 두 소녀의 용감한 도전을 응원하며, 앞으로 그들이 더 밝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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