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서 실종된 11세 소년 수색 6일째, 가족, 시민들에 감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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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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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실종된 지 엿새째를 맞은 11세 소년의 수색이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이 수색에 힘쓰는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캘거리에서 실종된 11세 소년의 수색 작업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캘거리 경찰은 오늘 (날짜)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까지의 수색 상황과 앞으로의 수색 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가족들은 이 힘든 시기에 캘거리 시민들이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가족들은 "모든 분들의 기도와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아이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의 수색 노력 및 시민 협조 요청경찰은 실종된 소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수색 기법과 지역 사회의 협력을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혹시라도 소년이나 소년과 관련된 정보를 보거나 들은 것이 있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습니다. 수색견, 헬리콥터,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되어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헌신적인 지원이번 실종 사건을 계기로 캘거리 지역 사회는 자원봉사 활동, 정보 공유, 기도회 개최 등 소년의 무사 귀환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도 소년의 사진과 정보를 공유하며 수색을 돕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우리 아이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똑같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색이 끝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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