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전 시장 폰, 부패 수사 위해 경찰 보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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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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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의회 부패 의혹 수사와 관련하여, 경찰이 조티 곤덱 전 시장을 포함한 다수의 관계자로부터 압수한 휴대전화를 내년까지 계속 보관할 예정입니다.
• 캘거리 전 시장의 휴대전화가 부패 수사를 위해 경찰에 압수되었습니다.
• 법원은 경찰의 휴대전화 보관 결정을 지지했으며, 곤덱 전 시장은 내년에나 휴대전화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캘거리 시의회 부패 수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시의회와 관련된 부패 의혹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은 조티 곤덱 전 시장을 포함한 여러 관계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습니다. 이 휴대전화들은 사건의 중요한 증거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법원의 판결과 휴대전화 반환 시점이 사건을 심리한 재판부는 경찰의 휴대전화 보관 결정을 지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곤덱 전 시장을 포함한 소유주들은 휴대전화를 내년까지 돌려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수사가 아직 진행 중임을 시사합니다.
캘거리 시의회 부패 수사 확대이번 휴대전화 압수 및 보관 결정은 캘거리 시의회 내부의 부패 및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가 더욱 심층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경찰은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공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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