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투표 홍보 비용 증가, 낸시 시장 "추가 36만 5천 달러 지출"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민투표를 위한 홍보 비용이 추가로 36만 5천 달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투표 개최에 따른 최종 비용 산출이 가을까지 완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주민투표 홍보 비용에 36만 5천 달러가 추가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 주민투표 관련 총 비용은 투표소 운영 비용 등 일부 항목이 확정되지 않아 가을에 최종 집계될 예정입니다.
• 낸시 시장은 주민투표 관련 비용 지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앨버타에서 실시된 주민투표와 관련하여 홍보 비용으로 36만 5천 달러가 추가로 지출될 예정입니다. 이는 주민투표를 위한 추가적인 홍보 활동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비용 산출 지연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투표 개최와 관련된 최종 비용 산출이 가을까지 완료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투표소 운영과 관련된 비용 등 일부 항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낸시 시장, 비용 증가에 대한 입장낸시 시장은 주민투표 관련 홍보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정확한 비용 집계와 투명한 공개가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