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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호숫가 명물 오리 '버디', 주민들의 애정에 둥지 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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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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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서머사이드 호수에 나타난 특별한 오리 '버디'가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야생 오리인 버디는 서머사이드 호수에 몇 달째 머물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곳은 버디의 원래 서식지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에드먼턴 서머사이드 호수에 사는 케이가 오리 '버디'가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버디는 호수에서 몇 달째 머물고 있지만, 이곳은 버디의 원래 서식지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버디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그의 둥지를 옮기려는 시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호숫가의 특별한 손님, 케이가 오리 '버디'

에드먼턴 남부의 서머사이드 호수 연안에 수개월 동안 둥지를 틀고 있는 케이가 오리 '버디'가 지역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오리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호숫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야생 오리의 예상치 못한 방문

버디는 이곳에 몇 달 동안 머물고 있지만, 서머사이드 호수는 버디의 원래 서식지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야생 동물 보호 규정에 따라 야생 동물은 본래 서식지에서 벗어날 경우 이동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혹은 임시 머묾?

이러한 상황 속에서 버디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버디는 여전히 서머사이드 호수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버디의 향후 거취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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