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국경서 마약 380kg 압수…상용 트럭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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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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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수비대(CBSA)가 앨버타 주 국경에서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해 빌나로 향하던 상용 트럭을 검문하던 중 대규모 마약 밀매를 적발했습니다.
• CBSA는 지난 7월 2일, 앨버타 국경에서 캘리포니아에서 들어와 빌나로 향하던 상용 트럭을 검사했습니다.
• 검사 결과, 트럭에서는 약 380kg에 달하는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이 압수되었습니다.
• CBSA는 이번 마약 압수 사건이 캐나다 내 마약 밀매 조직의 광범위한 활동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는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2일,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로 진입하여 앨버타 주 빌나로 향하던 상용 트럭을 상대로 실시한 검문 과정에서 대규모 마약이 발견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트럭은 캐나다 세관을 통과한 후 앨버타 지역으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압수된 마약 규모CBSA는 이번 단속을 통해 총 380kg에 달하는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일 사건으로서는 상당한 양의 마약이 적발된 사례로, 캐나다 국경을 통한 마약 밀매의 심각성을 시사합니다.
수사 진행 상황CBSA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며, 마약 밀매 조직의 경로와 배후에 대한 조사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압수는 캐나다 국경의 안전과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한 CBSA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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