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집중호우, 캘거리 맑음… 앨버타 양대 도시 극명한 날씨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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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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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앨버타주의 두 주요 도시인 에드먼턴과 캘거리가 극명하게 다른 날씨를 경험했습니다. 에드먼턴은 기록적인 폭우에 시달린 반면, 캘거리는 맑은 날씨를 이어갔습니다.
• 에드먼턴은 7월 한 달간 캘거리보다 약 25배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 집중호우로 인해 에드먼턴 일부 지역에서는 홍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캘거리 시민들은 맑고 건조한 날씨 속에서 야외 활동을 즐겼습니다.
에드먼턴은 7월 한 달 동안 평년 기온을 훨씬 웃도는 기록적인 강수량을 경험했습니다. 이로 인해 도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속출했으며, 주민들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캘거리, 쾌청한 날씨 속 여름 만끽반면 캘거리 지역은 7월 내내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이러한 좋은 날씨를 이용해 공원이나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습니다.
극명한 대조, 기후 변화 영향 우려앨버타주의 두 주요 도시에서 나타난 이러한 극명한 날씨 차이는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별 기후 패턴 변화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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