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컵, 에드먼턴 인근 루딕에 등장…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 마티눅 선수 팬들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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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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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의 조던 마티눅 선수가 북미 프로하키 NHL 최고의 영예인 스탠리컵을 고향 앨버타주 루딕으로 가져와 수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 조던 마티눅 선수는 스탠리컵을 들고 고향 루딕을 방문해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 루딕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큰 축제가 되었습니다.
• 팬들은 마티눅 선수의 성공을 축하하고 스탠리컵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의 포워드이자 부주장인 34세의 조던 마티눅이 아이스하키 최고의 영예인 스탠리컵을 그의 고향인 루딕으로 가져왔습니다. 수백 명의 팬들이 그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지역 사회의 열광적인 환영루딕은 마티눅 선수의 방문으로 인해 그의 팀이 스탠리컵에서 우승한 이후 큰 축제의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팬들은 마티눅 선수가 스탠리컵을 들고 나타나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지역 스포츠 스타의 자랑이번 행사는 에드먼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의 성공을 축하하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마티눅 선수는 팬들과 함께 스탠리컵을 기념하며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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