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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의 날, 생존자의 용기 있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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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건강정보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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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40년 넘게 정신 질환과 싸워온 한 방송인의 놀라운 생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 빌 프링글 씨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정신 질환으로 인해 수없이 병원 신세를 졌으며, 총 8번의 자살 시도를 극복했습니다.
• 그는 정신 질환이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과 싸워야 하는 질병임을 강조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사회적 편견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40년, 끝나지 않은 싸움

캐나다의 전직 방송인인 빌 프링글 씨는 1970년대부터 정신 질환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입원과 8번의 자살 시도라는 험난한 여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정신 질환이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과 같다고 말하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희망을 놓지 않는 용기

프링글 씨는 어려움 속에서도 삶의 긍정적인 부분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공유하는 것이 정신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어려움을 겪는 다른 사람들에게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신 건강, 함께 나누는 이야기

정신 건강 문제는 더 이상 숨겨야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빌 프링글 씨의 용기 있는 고백은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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