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뇌우, 카니 총리 에드먼턴 캐나다 건국 기념사 일정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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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건국 기념일을 맞아 에드먼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마크 카니 총리의 통합 메시지 연설이 오타와 지역의 뇌우로 인해 차질을 빚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수도 오타와에서 캐나다인의 통합을 촉구하는 연설을 했으나, 이후 에드먼턴에서 예정되었던 연설은 기상 악화로 항공편이 지연되면서 무산되었습니다.
• 뇌우로 인해 카니 총리의 항공기 이륙이 늦어져 에드먼턴 방문 및 연설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 이번 일정 변경으로 인해 에드먼턴 시민들은 카니 총리의 통합 메시지를 직접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수요일, 캐나다 건국 기념일을 맞아 수도 오타와에서 캐나다 국민들에게 단합을 촉구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악천후, 에드먼턴 방문 무산이후 에드먼턴에서 비슷한 내용의 연설을 전달하려던 카니 총리의 계획은 이날 오후 에드먼턴을 덮친 뇌우로 인해 항공기 이륙이 제시간에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무산되었습니다. 뇌우는 에드먼턴 지역의 항공 운항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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