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캐나다 수영 선발전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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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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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섬머 매킨토시 선수가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섬머 매킨토시 선수는 일요일 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매킨토시 선수는 2분 1초 65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 이번 기록은 200m 접영 여자 부문에서 역대 가장 빠른 기록입니다.
섬머 매킨토시 선수가 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캐나다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몬트리올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매킨토시 선수는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며 2분 1초 65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기록 경신 현장관중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매킨토시 선수는 출발부터 앞서나갔고,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최고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이번 기록은 여자 200m 접영 종목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세계 신기록으로,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세계 신기록 수립으로 섬머 매킨토시 선수는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열릴 국제 대회에서도 메달 획득 및 신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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