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차이나타운 살인 사건 용의자, 범행 당시 기억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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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차이나타운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당시 기억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용의자 저스틴 본은 체포되기 전 며칠 동안 약물을 복용했으며, RCMP로부터 내려진 후 에드먼턴 시내 여러 지역을 배회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는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밝히며, 약물 복용으로 인한 기억 상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경찰은 현재 그의 진술과 관련 증거를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용의자 저스틴 본은 체포되기 며칠 전의 행적을 상세히 묘사했습니다. 그는 약물을 복용했으며,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RCMP)로부터 한 장소에 내려진 후 에드먼턴 시내를 떠돌아다녔다고 말했습니다.
범행 관련 기억 부재본은 특히 치명적인 공격이 발생했던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약물의 영향으로 인해 기억이 단절되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에드먼턴 경찰은 현재 용의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확보된 증거와 진술을 종합하여 당시 상황을 명확히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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