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리지 RCMP, 6세 남아에 대한 앰버 경고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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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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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비버리지 RCMP가 6세 남아에 대한 앰버 경고를 발령하고 수색에 나섰습니다.
• 실종된 남아의 이름은 라나카이 모리슨(6세)이며, 화요일에 납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라나카이 모리슨은 그의 어머니인 크리스타 모리슨(35세)과 함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경찰은 다니엘 유드윅(35세)과 칼 모리슨(4세)도 이들과 함께 이동 중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버리지 RCMP는 6세의 라나카이 모리슨이 화요일에 납치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아의 안전을 우려하며 즉각적인 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함께 있을 수 있는 인물경찰 발표에 따르면, 라나카이 모리슨은 35세의 그의 어머니 크리스타 모리슨과 함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35세의 다니엘 유드윅과 4세의 칼 모리슨도 이들과 동행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앰버 경고 발령이들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해 앨버타주 전역에 앰버 경고가 발령되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이들과 관련된 정보를 즉시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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