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사우스 보우 사와 키스톤 송유관 유출 사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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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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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가 2022년 키스톤 송유관 파열로 인한 13,000 배럴에 달하는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파이프라인 회사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과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 미국 법무부는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과의 합의를 통해 2022년 키스톤 송유관에서 발생한 대규모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습니다.
• 이번 합의는 약 13,000 배럴의 원유를 유출시킨 사고와 관련하여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의 의무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은 이번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법무부와의 합의에 따라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2022년, 캐나다 앨버타에서 시작되어 미국으로 향하는 키스톤 송유관에서 심각한 파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약 13,000 배럴의 원유가 유출되어 환경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법무부의 입장미국 법무부는 이번 유출 사고에 대한 조사 결과, 파이프라인 운영사인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에 책임을 묻기로 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해왔습니다. 양측은 사고 수습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등을 포함한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향후 과제이번 합의는 사고 처리 및 환경 복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우스 보우 코퍼레이션은 합의 사항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며, 앞으로 송유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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