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서쪽, 일주일 새 두 번째 침수… 옐로우헤드 트레일 일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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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 주 에드먼턴에서 연이은 폭우로 인해 주요 도로 일부가 침수되어 교통 통제가 이루어졌습니다.
• 에드먼턴 북부의 옐로우헤드 트레일이 일주일 만에 두 번째로 폭우로 인해 침수되었습니다.
• 경찰은 새벽 3시 이전에 97번가에서 184번가 구간의 옐로우헤드 트레일 지하차도가 침수되었다는 공지를 발표했습니다.
•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었으며,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밤새 내린 폭우로 인해 에드먼턴 북부 지역의 옐로우헤드 트레일이 다시 침수되었습니다. 이는 지난주 비슷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또다시 발생한 상황입니다.
경찰, 교통 통제 공지에드먼턴 경찰국은 수요일 새벽 3시 이전에 옐로우헤드 트레일의 97번가부터 184번가까지의 지하차도가 침수되었다는 긴급 공지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또는 부분적으로 통제되고 있습니다.
주민 주의 당부이번 침수로 인해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며,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우회 도로를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도로 상황은 지속적으로 확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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