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지연 끝에 맥머리 메티스 문화 센터 건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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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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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맥머리에서 메티스 문화 센터 건설 프로젝트가 거의 4년 만에 재개되었습니다. 당초 2,200만 달러로 예상되었던 사업비는 이제 최대 7,300만 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 맥머리 메티스 문화 센터 건설은 2022년 10월 중단된 후 상당한 예산 증가를 겪었습니다.
• 프로젝트 초기 예상 비용은 2,200만 달러였으나, 중단 시점에는 1억 1,500만 달러에서 1억 2,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 현재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책정된 예산은 최대 7,300만 달러이며, 이는 초기 계획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맥머리 메티스 문화 센터 건설은 당초 2,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홍보되었으나, 여러 차례의 지연 끝에 이제 완공까지 최대 7,3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맥머리 메티스의 켈리 마이어스에 따르면, 건설이 2022년 10월 중단되었을 당시 예상 비용은 1억 1,500만 달러에서 1억 2,5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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