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과학센터 침수 피해 직원 위한 긴급 구호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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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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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 센터가 수개월간의 침수 피해로 문을 닫으면서 100명이 넘는 직원이 일시적으로 해고되었습니다. 이에 센터와 노동조합은 직원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최근 에드먼턴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 센터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인해 건물이 심각하게 손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센터는 안전 점검 및 복구 작업을 위해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으며, 이는 100명이 넘는 직원들의 일시적인 해고로 이어졌습니다. 센터 측은 현재 직원들의 생계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지원 위한 노동조합과의 협력이러한 상황 속에서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 센터와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은 피해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구호 기금 조성에 합의했습니다. 센터와 노동조합은 최근 상호 이해각서(Letter of Understanding)에 서명하고, 기금 조성 및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해고된 직원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복구 기간 동안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 촉구센터 관계자는 이번 침수 피해가 예상치 못하게 발생했으며, 직원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기금 조성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센터 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상 운영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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