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생활 30년, 탄소 발자국 줄이기 위해 은퇴 후 나무 심는 전직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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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의 한 전직 교사가 교직 생활 30여 년간 발생시킨 상당한 탄소 발자국을 상쇄하기 위해 은퇴 후 적극적으로 나무 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 미셸 샤넌 씨는 30년 이상의 교직 생활 동안 약 160만 장 이상의 종이를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상당한 탄소 배출량을 발생시켰다고 밝혔습니다.
• 그녀는 학교 복사기와 맺은 관계를 더 일찍 바꾸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은퇴 후에는 의식적으로 나무를 더 많이 심고 있습니다.
• 샤넌 씨의 노력은 환경 보호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감을 보여주며, 과거의 환경적 영향을 만회하려는 실천적인 의지를 나타냅니다.
미셸 샤넌 씨는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30년 이상 교사로 재직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수많은 수업 자료를 인쇄하고 배포하며 상당한 양의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샤넌 씨는 이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당한 양의 탄소 발자국을 남겼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은퇴 후, 샤넌 씨는 과거의 환경적 영향을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섰습니다. 그녀는 학교 복사기 사용을 줄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며, 이제는 더욱 의식적으로 나무를 심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녀는 자신이 세상에 미친 영향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개인의 책임과 실천샤넌 씨의 이야기는 환경 보호에 대한 개인의 책임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과거의 행동을 반성하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지역 사회에서도 이러한 개인적인 노력들이 모여 환경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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