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 공공 도서관에 '선정적 콘텐츠' 제한 조치 내년 1월 1일까지 시행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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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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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정부가 공공 도서관에 선정적인 이미지를 포함한 자료에 대한 접근을 15세 미만 이용자에게 부모 또는 보호자의 허가 없이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내년 1월 1일까지 시행하도록 명령했습니다.
• 앨버타 주 정부는 모든 공공 도서관에 새로운 정책 시행 기한을 공지했습니다.
• 새로운 규정은 15세 미만 이용자의 선정적 자료 접근을 부모/보호자 동의 없이는 제한합니다.
• 이번 조치는 도서관 자료의 적절한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이달 초 공공 도서관들에 새로운 지침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각 도서관은 내년 1월 1일까지 선정적인 이미지를 포함한 자료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새로운 관행을 수립해야 합니다. 특히, 15세 이하 이용자는 부모나 보호자의 승인 없이는 이러한 자료에 접근할 수 없게 됩니다.
시행 목표 및 배경주 정부는 이번 규정 시행을 통해 청소년의 보호를 강화하고 도서관 내 자료 이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건전한 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향후 과제각 도서관은 다가오는 연말까지 새로운 규정에 맞춰 자료 열람 정책을 수정하고, 관련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용자들에게 변경된 규정을 명확히 안내하고 협조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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