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출신 '컨보이' 주도 인물, 백악관 방문 및 크루즈 여행 허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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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오타와 도심을 거의 한 달간 마비시켰던 '컨보이' 시위의 핵심 인물인 타마라 리치가 해외여행, 특히 카리브해 크루즈 및 백악관 방문 허가를 법원에 요청하기 위해 다시 오타와를 찾았습니다.
• 타마라 리치는 2022년 '컨보이' 시위의 주요 인물로, 당시 오타와 도심 마비 사태에 연루되었습니다.
• 리치는 현재 법원에 해외여행 허가를 요청 중이며, 여기에는 카리브해 크루즈 여행과 백악관 방문이 포함됩니다.
• 법원의 결정에 따라 그녀의 여행 계획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타마라 리치는 2022년 캐나다 전역을 휩쓴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반대 시위, 이른바 '컨보이' 시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시위는 오타와 도심 교통을 장기간 마비시키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법원에 제출된 여행 허가 요청리치는 최근 오타와 법원에 출석하여 국제 여행을 위한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그녀는 이 요청을 통해 개인적인 휴가를 목적으로 카리브해 지역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고, 또한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백악관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행 허가 여부 주목법원은 리치의 요청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녀의 과거 시위 참여 이력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번 여행 허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향후 유사한 사회적 운동 참여자들의 활동에 대한 법적 기준 마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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