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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카니 총독에 트럼프 관세 위협에 '더욱 적극적인 목소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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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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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독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관세 위협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포드 총리는 자신 혼자서는 이 문제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다른 주 총리들과 카니 총독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미국과의 무역 갈등 심화에 대한 캐나다 지도층의 우려를 반영합니다.
연방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 촉구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카니 총독을 비롯한 캐나다 연방 지도부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해 더욱 강력하고 일관된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포드 총리는 현재의 상황에서 연방 정부와 다른 주 정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몇 달 동안 캐나다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 대해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캐나다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철강 등 주요 산업 분야에 대한 관세 부과는 캐나다 기업들의 경쟁력 약화와 일자리 감소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포드 총리의 향후 행보

포드 총리는 이번 사안에 대해 연방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캐나다의 국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다른 주 총리들과도 이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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