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가정집 탁아서 영아 사망…탁아서 7개월 아기 돌본 혐의로 기소된 여성의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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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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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년 전 앨버타주 하이프레리 지역의 한 가정집 탁아서 발생한 7개월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사건 발생 후 마지막으로 아기를 봤던 어머니의 가슴 아픈 증언이 있었습니다.
• 숨진 영아의 어머니는 법정에서 아기가 탁아서 사망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아기를 보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눈물로 증언했습니다.
• 사건은 약 4년 전 앨버타주 하이프레리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영아는 가정집 탁아서 보호받고 있었습니다.
• 법원은 탁아서 아기를 돌보던 여성의 살인 혐의에 대한 재판을 진행 중입니다.
재판에서 숨진 영아의 어머니는 법정에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증언했습니다. 어머니는 7개월 된 아기가 탁아서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아기를 보았던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당시의 충격과 슬픔을 전달했습니다.
사건 개요이 비극적인 사건은 약 4년 전 앨버타주 하이프레리 지역의 한 가정집 탁아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탁아서 보호받던 7개월 된 아기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진행 중인 재판이 사건과 관련하여, 아기를 돌보던 가정집 탁아서 운영자에 대한 살인 혐의 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법원은 당시의 상황과 증거를 바탕으로 엄정한 심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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