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베이비 데이홈 운영자 살인 재판, 11월까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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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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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하이 프레리 지역에서 발생한 7개월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된 데이홈 운영자의 2급 살인 재판이 증거 제출을 위해 11월까지 연기되었습니다.
• Kyra Renee Backs는 2022년 10월 6일 발생한 7개월 아기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피스 리버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검찰이 의료 증거를 제출하기 위해 재판이 11월까지 연기되었습니다.
• 하이 프레리 지역의 데이홈 운영자인 피고인의 재판은 추가 조사를 위해 기한이 연장되었습니다.
Kyra Renee Backs의 2급 살인 재판은 검찰이 사건과 관련된 의료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함에 따라 11월까지 연기되었습니다. 이 재판은 피스 리버 법원에서 진행 중입니다.
사건 개요피고인은 2022년 10월 6일, 자신이 운영하던 데이홈에서 돌보던 7개월 된 아기의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향후 일정재판은 11월에 재개될 예정이며, 이때 검찰은 제출된 의료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법원은 정확한 재판 일정을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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