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합 지지 자원봉사자들, 앨버타에서 희망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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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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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에서 캐나다 통합을 지지하는 'Forever Canadian' 그룹이 주민들에게 통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Forever Canadian'은 앨버타에서 캐나다 통합을 홍보하는 주요 단체 중 하나로, 현재 1만 8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들은 농산물 직판장이나 번화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캐나다 통합 지지 팻말을 나눠주며 주민들의 사기를 북돋고 있습니다.
• 이러한 활동은 다가올 주민투표를 앞두고 캐나다 통합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내년 주민투표를 석 달 앞두고, 'Forever Canadian'은 앨버타 내에서 캐나다 통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가장 눈에 띄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현재 1만 8천 명의 자원봉사자를 확보했으며, 농산물 직판장 건너편이나 붐비는 대로변과 같은 장소에서 잔디밭 표지판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자주 목격됩니다.
사기 진작 위한 활동이들 자원봉사자들은 팻말을 나눠주는 행위가 자신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앨버타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통합 메시지 확산'Forever Canadian'은 앨버타 지역 사회에 캐나다 통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꾸준한 활동은 지역 내 통합 담론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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