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101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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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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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마지막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중 한 명인 빌 윌슨 해군 대위가 10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윌슨 대위는 1942년 캐나다 왕립 해군에 입대하여 HMCS 오타와함에서 수병 포수로 복무했습니다.
• 그는 대서양 전투 후반부에 참전했으며,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도 참여했습니다.
• 그의 별세는 캐나다의 귀중한 역사적 유산에 대한 또 하나의 안타까운 손실입니다.
빌 윌슨(Bill Wilson) 해군 대위는 1942년 캐나다 왕립 해군에 자원 입대하여 HMCS 오타와함에서 수병 포수로 복무했습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의 격전이었던 대서양 전투 후반부에 참전했으며, 연합군의 유럽 전선 확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도 참여했습니다.
영웅의 삶을 기리며윌슨 대위의 헌신과 용기는 캐나다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그의 희생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지역사회의 애도에드먼턴과 앨버타 지역 사회는 윌슨 대위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그의 숭고한 봉사와 애국심을 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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