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일요일 파업 시한 앞두고 항공편 대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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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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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이 일요일로 예정된 승무원들의 파업 시한을 앞두고 토요일 오후 현재까지 총 198편의 항공편 취소를 발표했습니다.
• 웨스트젯은 일요일 파업 시한을 앞두고 198편의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 이번 취소로 인해 많은 승객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항공사와 승무원 간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추가적인 항공편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웨스트젯의 승무원들이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일요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항공사는 이미 토요일 오후까지 총 198편의 항공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번 파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광범위한 혼란을 예고하는 조치입니다.
대규모 항공편 취소 사태발표된 198편의 항공편 취소는 에드먼턴, 밴쿠버, 토론토 등 캐나다 전역의 주요 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포함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많은 승객들이 여행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웨스트젯 측은 승객들에게 대체 항공편 마련 등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협상 결렬 시 추가 영향 우려현재 웨스트젯과 승무원 노동조합 간의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요일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파업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며 이는 캐나다 내 항공 운송 시스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앨버타 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여행객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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