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올 가을 고위험군 앨버타 주민에게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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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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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앨버타주의 고위험군 주민들이 약국에서 무료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주 정부는 약사들에게 이를 허용할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 앨버타주에서 올 가을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약국에서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시 시행될 예정입니다.
• 주 정부는 약사들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승인할 계획입니다.
•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앨버타주의 약사들이 올 가을부터 자격을 갖춘 주민들에게 주 정부 지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는 팬데믹 초기 이후로 일부 제한되었던 백신 접종 서비스가 확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위험군 보호 강화이번 조치는 특히 노인, 기저 질환자 등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약국은 접근성이 뛰어나 이러한 백신 접종 프로그램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접종 대상 및 시기 관련 세부 사항 발표 예정현재 구체적인 접종 대상자 선정 기준이나 정확한 접종 시작 시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앨버타 보건 당국은 추후 관련 지침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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