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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헤드 카운티 총격 사건, 10년 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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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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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헤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된 남성이 가중 살인 혐의 대신 화기 소지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1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Levi Williamson은 옐로헤드 카운티 총격 사건에 대한 가중 살인 혐의 대신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그는 또한 같은 사건과 연관된 차량 도주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 법원은 Williamson에게 총 1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과실치사 혐의 인정

Levi Williamson(40세)은 앨버타주 옐로헤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처음에는 가중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수요일 에드먼턴 법원에서 화기 소지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차량 도주 혐의

Williamson은 또한 동일한 사건과 연관되어 경찰관 차량 도주 혐의 한 건에 대해서도 에드먼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최종 형량

이 두 가지 혐의를 종합하여 법원은 Williamson에게 총 1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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