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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무역 장관, 워싱턴서 긴급 회동… 50% 관세 폭탄 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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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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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의 최고 무역 책임자들이 미국 워싱턴에서 만나 양국 간의 긴장된 통상 관계와 임박한 50%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연방 정부 동부 장관과 젠니스 샤렛 캐나다 최고 무역 협상관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대표와 회동했습니다.
• 이번 회담은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렸습니다.
•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양국은 통상 마찰을 완화하고 주요 교역국으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 장관, 미국 측 고위 무역 대표와 회담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연방 정부 동부 장관과 젠니스 샤렛 캐나다 최고 무역 협상관이 목요일,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사절단과 만났습니다. 이번 만남은 최근 양국 간의 통상 마찰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50% 관세 위협 속 긴급 회동

이번 회담은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최대 50%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양국 관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점에 이루어져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조치가 양국 경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통상 관계 전망

회담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미국은 상호 중요한 무역 파트너로서, 이번 회담을 통해 당면한 통상 현안을 해결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번 회동의 결과는 향후 양국 간의 무역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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