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시내 공원 산책 중 반려견, 마약 중독 의심으로 긴급 수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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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시내 공원 산책이 긴급한 수의 방문으로 이어진 한 반려견 주인의 경험담이 전해졌습니다.
• 에드먼턴 시내의 한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던 주민이 반려견이 마약에 중독된 것으로 의심되어 긴급 동물병원으로 향해야 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애완동물 주인들에게 시내 공원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당국은 시내 공원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주민 A씨는 지난 금요일 오후, 에드먼턴 시내의 한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평화로운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반려견이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A씨는 즉시 반려견을 인근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수의사들은 반려견이 오피오이드에 중독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반려견 주인들의 우려A씨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반려견 주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우리 강아지는 항상 산책을 좋아하는데, 갑자기 비틀거리고 구토 증세를 보여 너무 놀랐어요. 공원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A씨는 공원 내에 유해 물질이 유기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시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시 당국의 대응에드먼턴 시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해당 공원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내 공원 전반에 대한 순찰 및 유해 물질 수거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과 반려견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확한 중독 원인 규명을 위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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