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원, 재스퍼 야생 순록 무리에 야생 방사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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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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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의 계획과 2년간의 포획 및 번식 프로그램을 거쳐 캐나다 공원국은 재스퍼 국립공원 톤킨 밸리에서 야생 순록 무리에 첫 번째로 야생 방사된 순록들을 성공적으로 편입시켰습니다. 공원 관계자들의 예상대로 야생 순록들은 새로 편입된 순록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 캐나다 공원국이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10년간의 계획 끝에 포획 및 번식했던 순록들을 야생 무리에 성공적으로 방사했습니다.
• 방사된 순록들은 약 2년간 포식자로부터 격리된 시설에서 사육 및 번식 과정을 거쳤습니다.
• 야생 순록들은 새로 편입된 순록들을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 재도입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캐나다 공원국은 수년간의 철저한 계획과 준비를 바탕으로 재스퍼 국립공원 톤킨 밸리에서 포획 번식 순록의 첫 번째 야생 방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에 처한 산악 순록 개체 수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안전한 환경에서의 번식 및 관리야생으로 방사되기 전, 순록들은 약 2년 동안 포식자로부터 안전한 시설에서 집중적인 관리와 번식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러한 격리된 환경은 새끼 순록들이 야생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야생 무리의 자연스러운 수용공원 관계자들은 야생 순록들이 새로 방사된 순록들을 성공적으로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순록 재도입 프로그램이 초기 단계부터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개체 수 복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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