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남성,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뇌 손상 후 잃어버린 기억 되찾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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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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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에드먼턴의 한 남성이 8일간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자신이 겪은 충격적인 뇌 손상으로 인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사고 당시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스탠 드워크스키 씨는 24개의 갈비뼈 골절과 두개골 골절상을 입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으나, 자신의 나이조차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 드워크스키 씨는 사고 직전의 몇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자신의 발자취를 되짚어 가는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 현재 그는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나가며 사건의 전말을 밝히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탠 드워크스키 씨는 8일간의 깊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을 때, 24개의 갈비뼈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그는 자신의 나이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친구들의 얼굴조차 기억해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기억의 퍼즐을 맞추는 여정사고로 인해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드워크스키 씨는 현재 자신이 다치기 직전까지의 시간을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디를 갔고, 누구를 만났는지,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사고 당시의 동선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조각 찾기그는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맞춰나가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드워크스키 씨의 여정은 뇌 손상으로 인한 기억 상실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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