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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제6회 진실과 화해의 날 맞아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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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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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서 제6회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기념하며, 마크 카니 총리가 과거사와의 화해를 위한 여정이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모든 캐나다인이 진실과 화해의 날을 기념하며 과거를 되돌아보고, 이 노력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캐나다 원주민들이 겪었던 고통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 총리는 모든 캐나다인이 진실과 화해를 위한 여정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며, 화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과정임을 역설했습니다.
진실과 화해의 날, 국민들과 함께

수요일, 캐나다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6회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이 날을 맞아 모든 캐나다인들에게 이 노력이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상기시켰습니다.

과거사 직시와 미래를 향한 여정

카니 총리는 진실과 화해를 위한 여정이 '멀고도 멀다'고 표현하며, 캐나다인들이 과거에 겪었던 고통스러운 역사와 그 영향력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날은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생존자들과 그 가족들의 경험을 기억하고, 진실을 추구하며, 미래 세대를 위해 더욱 포용적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날입니다.

지속적인 화해를 향한 노력

총리는 진실과 화해는 단지 기념일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캐나다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모든 캐나다인이 이 중요한 여정에 참여하여 화해와 이해를 증진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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