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연방 탈퇴 주민투표 부결에도 자체 치과·약품 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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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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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정부가 지난 주민투표에서 연방 프로그램 탈퇴 전략이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치과 및 약품 혜택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앨버타주는 연방 정부의 치과 및 약품 혜택 프로그램에서 탈퇴하여 '앨버타 맞춤형' 계획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 이러한 결정은 최근 실시된 주민투표에서 연방 탈퇴와 유사한 전략이 유권자들의 거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려졌습니다.
• 정부는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앨버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앨버타주 통합보수당 정부는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치과 및 약품 혜택 프로그램에서 탈퇴하여 자체적으로 개발한 '앨버타에서 만든' 접근 방식을 선호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실시된 주민투표에서 비슷한 전략이 유권자들의 반대에 부딪혔음에도 불구하고 진행됩니다.
주민투표 결과와 정부 입장유권자들은 연방 정부 프로그램에서 앨버타가 탈퇴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러나 앨버타주 정부는 주민투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보건 혜택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앨버타 맞춤형 계획의 기대 효과정부 관계자들은 자체적인 치과 및 약품 혜택 프로그램을 통해 앨버타 주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연방 프로그램이 앨버타주의 특정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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