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주비행사 조슈아 쿠트릭, 지구 조망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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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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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주국(CSA) 소속 우주비행사 조슈아 쿠트릭이 지난 목요일, 7시간 동안 진행된 우주 유영 중 지구를 바라보며 느낀 벅찬 감정을 전했습니다.
• 쿠트릭 우주비행사는 우주 유영 중 지구를 바라보는 경험이 자신에게 깊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우주 유영은 국제우주정거장(ISS) 외부 정비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그는 지구의 아름다움과 취약성을 동시에 느끼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캐나다 우주국 소속 우주비행사 조슈아 쿠트릭이 7시간 동안의 우주 유영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지구를 직접 바라본 경험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쿠트릭 비행사는 지구를 내려다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고 전했습니다.
우주에서의 경험이 준 의미그는 지구의 푸른빛과 구름의 형상, 그리고 얇은 대기층을 보며 그 아름다움과 동시에 지구의 취약성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그의 삶에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그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습니다. 저는 지구의 아름다움과 동시에 얼마나 취약한 존재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제 자신을 변화시켰습니다."
- 조슈아 쿠트릭, 캐나다 우주비행사 -
향후 우주 임무에 대한 기대
이번 우주 유영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외부 시스템을 점검하고 유지보수하는 중요한 임무였습니다. 쿠트릭 비행사는 앞으로 계속될 우주 탐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이번 경험이 미래의 우주 임무 수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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