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연방 정부 MOU, '수일 내' 최종 합의 기대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주 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금요일, 앨버타와 연방 정부 간의 양해각서(MOU)가 조속히 마무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캐나다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 앨버타주 총리는 연방 정부와의 MOU 체결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 이번 MOU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연방 정부와의 협력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둡니다.
• 구체적인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수일 내' 합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금요일, 앨버타주와 연방 정부 간의 양해각서(MOU)가 '수일 내' 최종 합의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스미스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연방 정부와의 협력 메시지이번 발언은 앨버타주와 연방 정부 간의 관계 회복 및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스미스 총리는 MOU 체결을 통해 양측이 건설적으로 협력할 수 있음을 주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앨버타 주민들은 캐나다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 -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