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조직 연루 혐의, 친구의 총기 연루 사실 몰랐다고 주장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협박 조직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민난민보드 청문회에서 친구가 에드먼턴과 서리 지역 총격 사건과 연루된 총기를 가지고 왔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남성은 친구가 총기를 소지한 이유를 묻지 않은 것이 유일한 잘못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는 자신이 범죄 조직에 연루된 것이 아니라고 항변하며, 상황에 휘말린 피해자임을 강조했습니다.
• 이 사건은 에드먼턴 및 서리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수사와 관련하여 협박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불거졌습니다.
이민난민보드 청문회에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은 자신의 친구가 에드먼턴과 서리 지역의 총격 사건과 관련된 총기를 소지하고 나타났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상황에 휘말린 무고한 피해자이며, 유일한 실수는 친구가 왜 총기를 가지고 왔는지 묻지 않았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총격 사건과의 연관성해당 남성은 자신의 친구가 에드먼턴 및 서리 지역에서 발생한 여러 총격 사건과 연관된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다는 점을 부인하며, 자신은 협박 조직의 일원이 아니라고 항변했습니다. 그는 친구의 총기 소지 사실을 알았다면 즉시 신고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이번 진술은 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조직적인 협박 네트워크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경찰은 이 남성의 주장을 토대로 사건의 진실 규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총격 사건과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