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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보수 지연에 주민들, 직접 도로 구멍 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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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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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이 수개월간 지속된 고속도로 63호선의 심각한 도로 파손 문제에 직접 나섰습니다.

•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은 고속도로 63호선의 수많은 도로 파손으로 인해 타이어 파열과 휠 변형 등 피해가 잇따르자 직접 수리에 나섰습니다.
• 도로 보수가 지연되자 불만이 고조된 주민 수십 명이 자발적으로 도로 파손을 직접 메우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 이번 주민들의 행동은 행정 당국과 계약업체의 느린 대응에 대한 불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끝없는 기다림, 주민들의 불만 고조

앨버타주 포트 맥머레이 주민들은 수개월 동안 고속도로 63호선에 깊게 파인 도로 파손으로 인해 차량 타이어가 터지거나 휠이 휘는 등 피해를 겪어왔습니다. 이들은 지속적으로 도로 보수를 요청했지만, 계약업체의 더딘 작업으로 인해 불만이 극에 달했습니다.

주민들의 직접 나선 도로 보수

기다림에 지친 수십 명의 주민들이 직접 도로 파손을 메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직접 재료를 구해 도로의 움푹 파인 곳을 채우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행정 당국과 계약업체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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