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성 폭력 방지 및 처벌 협약 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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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교부는 캐나다가 여성 폭력 예방, 처벌 및 근절을 위한 미주 협약(Belém do Pará Convention)을 비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을 한인 동포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 캐나다,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미주 협약 비준
• 미주기구(OAS) 총회에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발표
• 여성 인권 보호와 성 평등 증진에 기여
캐나다는 최근 미주기구(OAS) 총회에서 아나드(Anita Anand) 외교부 장관의 발표를 통해 여성 폭력 예방, 처벌 및 근절을 위한 미주 협약(Belém do Pará Convention)을 비준했습니다. 이 협약은 미주 지역에서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방지하고 처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 및 의의Belém do Pará 협약은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회원국이 이를 예방, 처벌 및 근절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합니다. 캐나다의 이번 비준은 국내외적으로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고 성 평등을 증진하려는 캐나다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추가 정보 안내본 공지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나 개별적인 상황에 대한 문의는 캐나다 외교부 또는 관련 국제기구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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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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