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라다무스] 부산 북갑과 전북에 출마한 한동훈과 김관영에 장원준 "둘의 당락이 두 당 대표에 영향"...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면 장동혁에 치명타"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5.26 05:40 컨텐츠 정보 5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신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ztnbS51G-I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